우리만 성장하는 건 아쉽다.엄마들이 다같이 성장하면 어떨까?
아이가 자라고, 나도 다시 자라기 시작했다면 — 마지막 조각은 ‘함께’입니다.
혼자서는 흔들리던 이 여정이 어떻게 ‘우리’의 이야기가 되었는지, 그 기록으로 이 책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