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전 항상 누군가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릴 적에는 친구와,
결혼할 때는 남편과,
육아할 때는 아이와,
그리고 지금은 엄마들과.
‘경쟁’보다는 ‘조화’를 추구하며 누구를 밟고 서기보단, 손을 내밀어 서로를 끌어올려주는 선순환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가족과 멤버들의 격려와 지원 덕분에 아이와 함께 ‘엄마’로서도 ‘나’로서도 성장할 수 있는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충만한 시간입니다.
그럼 삶의 기쁨을 다른 엄마들도 느끼실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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